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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 세례식과 그 주인공들
국정문
학습교인 중에 한명은 군에갔고, 한명은 주일성수 문제로 자격이 안되고..
그리고 모든 분들이 부활의 아침에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안수 후 첫 세례를 베푼 저에게도 감격이었지만,
아마 이 분들도 평생에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올해는 더욱 공격적으로 캠퍼스 전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노방전도가 효과가 없다도들 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는 누군가에게 임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문화의 본산인 전대후문에 저희 캠프를 만들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직접 청년문화 속으로 십자가를들고 가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 옆에 정명석(JMS)집단이 이사해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전대 동아리에서 "신앙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명의 청년들이 그 곳에 다니는 것을 보며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정명석은 법정에서 강간치상, 강간, 강제추행 등으로 10년을 선고 받았음에도 이렇게 잔존세력이 곳곳에서 성도를 미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교회가 짊어져야 할 또 하나의 사역이 되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브니엘 한인 장로교회 Peniel Presbyterian Church 301 Woodlawn Ave. Willow Grove, PA 19090 (215)659-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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